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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자면,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선수들의 능력에 맞춰 수비와 미드필더의 역할을 통합하고 임무를 새롭게 배분한 것이다. 수비가 미드필더 자리에서 플레이하고 미드필더가 수비 자리에서 플레이한다. 전후방 배치를 바꾼 것은 수비수와 미드필더의 체력 부담을 줄인 선택이다. 중앙 미드필더 2명은 몸싸움을 맡는 대신 상황 완전 종료의 책임은 지지 않는다. 후방 3백은 몸싸움의 부담을 줄이고, 소유권 확보와 ‘끊은 뒤 단번에 최전방 연결’이라는 공격적 마인드를 바탕에 깔고 경기에 임한다. "
에전 기사이지만 읽어보면 되게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국대가 성공한 이유도 자세히 써있는데, '선수들을 따뜻한 리더십으로 보살핀다.' 정도가 아닌 전술적인 얘기가 많습니다.
요새 베트남 현지 반응이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황금세대 덕에 잘 되고 있는 것이다, 요구하는 연봉이 과하다는 반응이 많다 등 여론이 안좋아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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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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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세대 덕은 무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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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반응이 그정도면 뭐 더 있으면서 더 잘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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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군요. 얼마전까지 감독님께 열광하던 베트남 사람들이... 정말 씁쓸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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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떠날때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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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중의 국뽕이 제일 무서운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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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지금 나오는게 좋은 선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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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감독이 맡아서 다시 예전처럼 되어야 후회할 듯 하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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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으로 베트남을 안좋게 보는 편인데 나중에 안좋게 뒷통수 당할 수도 있으니 지금 좋을때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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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때 떠나라.. 만고의 진리인듯 합니다. 아직 박수가 완전히 멎은건 아니니 지금이라고 고려를 해보시는게 맞을것 같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