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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는데 정확한 답변을 얻지 못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아파트에 전세를 들고 살고 있으며, 아파트는 1992년도에 준공된 오래된 아파트입니다.
전세 계약은 끝난지 벌써 석달은 지났고 돈이 없다고 새로 입주하시는분 오실때 까지 기달려 달라고 말씀하셔서 석달이 넘는 시간을 기다려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새로 입주하실분 계약을 했고, 집을 보러 오시더니 씽크대 겉이 뜯어지고 뒷베란다 타일이 떨어졌다고 저희보고 변상을 하라고 하시더군여
저희는 맹세컨데 정말 이 집 입주하면서 깨끗이 사용했고, 집이 너무 낡아서 이사 당일날 이삿짐 사다리 이용하는데 샷시가 노후되서 창문이 흔들려 소방차까지 출동했습니다(그만큼 노후됬다는 이야기입니다.) 모기장도 너무 삭아서 구멍이 뚫려있고 건들면 부서질정도라 교체 요청했으나, 그냥 살으라고 해서 군말없이 그냥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희보고 원상태고 복구하고 나가라고 하니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는 상황인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잘모르곘습니다.
혹시 저랑 같은 경험을 겪으신 분들 계신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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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험이 없지만 전문가에게 물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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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 읽어보고 있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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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네이버 지식인에 올리니까 답변 몇개 바로 올라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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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wanz님의 댓글 BlackSw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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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속으로 화가 너무나도 나시겠지만, 감정을 절대로 표현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냉정하게 처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단은 감정 표현은 무사히 보증금을 받은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더라도 뒤도 안 돌아보고 돌아서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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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싱크대는 겉이 뜯어진거는 정확히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아마 이사오기전부터 조금씩 코팅이 벗겨지고 있었을 겁니다. 베란다 타일은 한 번에 뜯어진게 아니고 조금씩 계속 떨어지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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