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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를 깜빡하고 거피 심부름 갔다가 버스에 커피 금지 생각나서
가방에 넣어가도 되냐니 너무 자신있게 해준다며
입구에 스카치테이프를 열심히 붙이더군요
갈등하다가 믿고 탔는데 가방바닥이 뜨끈한 기분
허벅지도 따끈해지는 기분이 들어 내리자마자 열어보니 뚜껑이 열렸..
휴지 손수건 지갑 우산 명함들이 한모금씩 먹고 뻗었네요
설마가 사람잡고 멍청하면 손발이 고생이란 말이 딱!
가죽가방이라 빨수도 없고 세탁소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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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씀 밖에는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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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제가 다 속상하네요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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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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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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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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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신문지로 수습하고 있는데 다행히 많이 빠졌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