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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복숭아 먹고 싶어하고 저도 먹고 싶은데 위메프에서 완전 특가로 팔고 있거든요..
그런데 왠지 싼게 비지떡이 될꺼 같고 마음상해서 반품한다고 또 속을 끓일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선뜻 주문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예전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싼건 늘 비지떡이었던적 밖에는 없는거 같아요..
5kg 수확하고 포장하고 배송비용까지 거기에 수수료까지 내야하는데 만원도 안하는 가격이라는게..
그래도 속는 셈 치고 주문을 해볼까 하는 악마의 속삭임이 들리는거 같네요.. ㅎㅎ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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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이런 시장이 없다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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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마트 갔다왔는데 천도복숭아 없던데요...뭐 벌서 천도복숭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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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박 먼저 사먹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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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게 올수도 있지만 더운날 상온에 하루이상+ 택배박스 던지기 생각하면 과일은 시장에서 사는게 낫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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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복숭아는 넘겨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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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살구, 자두는 택배로 좀 구매하기 겁납니다. 이건 오프라인도 마찬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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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같아요. 싼게 비지떡이란 말은 그냥 나온게 아닐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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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온라인서 늘 실패라 오프서만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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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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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매한 것 거의 다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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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만 정성껏..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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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싸게 먹는거지만 실패하면 쓰레기 처리가 ㅎㄷㄷ 해서, 다른 과일은 인터넷으로 사도 복숭아는 못사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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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망하면 쓰레기 처리반이 되는거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