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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보다 커피문화가 많이 상승한게 사실입니다.
근데 커피맛?이게 굉장히 미묘해서 추출을 어찌하는지 부터 시작해서
먹는 사람의 피로도나 기분에 따라서도 달라지는것이 사실입니다.
각종장비의 발달로 온습도, 그램수, 원두의 퍼센트, 물양, 추출기압등..
많이들 섬세하게 추출해도 고객님 기분안좋을땐 맛나게 느껴지고
피곤할땐 맛없게 느껴져 버리거든요.
심지어 얼음이 빨리 녹느냐 적게 녹느야에 따라 차이도 납니다.
저도 커피를 업으로 하고 있지만...가격에 현혹되지 마시고 내입에
맞는 커피집가시면 됩니다. (웬만하면 개인카페쪽으로 굽실굽실..)
저분들이 미각을 잃은게 아니고 당연한겁니다. 저런반응은...
가격이 비싸다? 고급커피? 맛있는 커피?
아뇨. 좀더 희귀한 원두일뿐.....오히려 선호도는 떨어지는 품종일수 있습니다.
(한국은 대체로 고소하고 묵직한 맛을 선호. 산미나 가벼운맛은 매니아층)
다만 저는 대용량커피는 싫어합니다. 물대신 마실수는 있으나...
커피를 1리터씩 마시는 나라는 본적이 없습니다.
뭐든 적당량이 맛있는 정상용량이 있는겁니다.
그걸 파괴한 대용량커피 밉습니다.
해당영상은 브랜드가 맛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같더군요.
다들 오늘도 즐커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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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용량커피는 별로에요. 샷1~2에 물이랑 얼음만 많이 넣고 향도 맛도 별로고 양만 많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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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취향을 정확하게 알고 계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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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른곳은 모르겠는데 스벅은 맛의 매장 평준화가 제일 나아서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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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장점이죠 맛은 모르겠지만 퀄리티가 일정해서 스타벅스가 좋은 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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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커피하는 사람들은 또 스벅도 지점차가 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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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점에서도 오락가락할 때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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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신촌대로변 매장만 거의 5-6개 인데... 기본 아메가 맛이 다 다른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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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같은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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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메이커 커피들 많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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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산미 있는게 좋아서 주로 개인 카페 위주로 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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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저는 그래도 기본이상은 하는것 같고 저가브랜드는 금액에 원두를 맞추다보니 탄맛이 주로나는것 같습니다. 집에서 직접 내려마시면 그 맛을 점점 더 맛이나 풍미 바디감등의 미묘한 차이를 조금씩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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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서 아메리카노 먹는 사람이 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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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담배를 피워서 그런지 맛알못이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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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랜드 매장에는 보통 베리에이션 음료 마시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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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저 생각을 합니다..평균적으로 내 입맛에 맛는 브랜드가 있을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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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소금 넣음 맛잇다던데.. 실제로 커피 에 소금들어간곳도 종종 차아볼수 있습니다. ㄷ 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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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수하거나 고소한맛(?)류 보다 산미가 많이 느껴지는걸 선호 하는데 커피집들은 보통 산미가 적은걸로 주니 제 입맛에 안 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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