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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안뽑히고 매복니에 옆으로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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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사랑니 쪼개서 뽑아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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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무섭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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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사랑니같은경우엔 망치로 깨부숴서 뽑기도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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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너무 못하는거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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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다가 부러졌는데.. 그냥 마저 뺐습니다... 그땐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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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스듬히 자라서 부시고 뺏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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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잇몸 살짝 째고 부수고 뽑고 부수고 뽑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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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경험이 없는거같네요. 전 외과전문의하던 개인치과에서 뽑았는데 잘뽑았었습니다. 사랑니가 뿌리쪽이 갈고리처럼 생겼다고 그냥은 못뽑고 뿌리가 3개인가 4개인가 그랬는데 뿌리를 각자 자르고 뽑았었네요. 통증은 전혀없었고 깔끔하게 뽑혔었네요. 경험많고 실력좋은 의사에게 수술받는게 중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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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째야될수도있다고했는데 조각내서 잘빠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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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랑니 아랫쪽으로 큰 신경이 지나가기때문에 책임에서 자유로워지려고 동의서 받고 발치하는거구요. 저도 발치한 병원전에 2군데 개인병원에서 퇴짜맞았습니다. 대학병원 가라고요. 의사는 경험많은 의사가 최고구요. 아마 수술받은 병원의 의사는 원장 빼고는 경력이 별로 없는 의사들인거 같아요. 원장이 마무리해준다고 했다면 한번 받아보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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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네요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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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삐딱하게 나서 잘라서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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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도 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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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뽑다가 뿌리 부러졌는데 잇몸 살짝 째고 통증없이 제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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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행히도.. 어금니처럼 사랑니가 올곶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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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운 사랑니였ㄴ는데 잇몸째고 쿵쿵 부숴서 조각내서 뺐어요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