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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영화중에 영화에 의문과 의미를 던지지 않고 그냥 보기 좋은 영화들이었네요.
봉오동 전투는 한국사에서 배운걸 보니 더 재미있게 봤던거 같구요. 2시간이나 되는 긴 런닝타임임에도 지루하다는걸 느끼지 못하고 본것같아요. 살짝 중간중간 음악과 자막이 옛날 사극이나 옛날영화를 연상시켜서 그점도 저는 나름 재미요소였던것 같구요.
할머니들이 많이들 보러 오셨는데 일본애들 죽을 때 박수 치시는것도 좋았어요
엑시트는 런닝타임은 적은데 보는 내내 막 손에 힘이 들어가는 영화에요. 은근히 졸이면서 봤던것같아요. 내용은 재난에 코미디를 섞은 영화인데 엄청나게 진지하거나 웅장한 스케일의 재난영화는 아니고 가볍게 볼만한 영화였던거 같아요.
윤아 평소에는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액시트에서는 정말 이쁘게 나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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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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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보는데 엄청 몰입해서 땀나더라구요 ^^; ㅋㅋ오랜만에 괜찮은 가족영화 봤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