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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가을이 지나면 또 겨울이 오겠죠. 이번엔 영화 존윅3 후반부 텅빈 컨티넨탈호텔을 채웠던 음악입니다. 자랑스러운 바이올리니스트 주미강의 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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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겨울이 옵니다. 가을도 안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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