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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요기요에 '백기'···우버이츠, 韓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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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10 20:28:05
조회: 1,04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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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우버가 한국 진출 2년만에 배달 앱 사업을 철수한다.

우버의 배달 서비스 '우버이츠'는 한국에서 배달의민족, 요기요에 밀려 미국이나 유럽에서와 같은 파급력을 보여 주지 못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우버 코리아는 우버 이츠 이용자들에게 10월14일까지만 우버이츠를 운영한다고 공지했다.

우버이츠는 매장 음식을 주문한 이용자에게 가까운 배달원이 갖다 주는 서비스다. 우버 자체적으로 배달원(파트너)를 모집한다. 음식 주문만 받는 배달 중개 앱과 배달원을 통해 음식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배달 대행 앱이 결합된 셈이다. 

...

앱 분석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우버이츠'는 지난해 전 세계 앱마켓(앱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가 이뤄졌던 배달 앱으로 조사됐다.우버이츠는 홈그라운드인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에서도 다운로드 1위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에서 배달 앱 다운로드 1위는 배달의민족, 2위는 요기요였고 우버이츠는 5위권에 들지 못했다. 

우버이츠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하면서 수수료를 약 30%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내 배달 앱이 중개 수수료가 없거나 수수료율이 10% 초반대인 것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는 요소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우버이츠가 이렇게 포기를 하니 1,2위업체 입장에서는 이벤트 규모가 줄어든거같네요 ㅋㅋ

    1 0
작성일

수수료30프로면  도둑아닙니까ㅋㅋ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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