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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회사분이랑 수원내려갈 때마다 스트레스 받네요..
 
MJ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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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30 20:09:14
조회: 51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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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지난 화요일에 수원 갔었고 오늘 오후에도 긴급 미팅이 생겨서 다녀왔는데 두 번 모두 스트레스네요.
일 때문에는 부딪히지 않는데 정치적으로 저랑 반대편이라서 엄청 힘들어요.
조국. 경제 나쁨. 지능적인 내로남불. 이런 주제로 수원을 오가는 내내 이야길 하시는데 뭐라고 이야기도 못하겠고.. ㅠㅠ
은마아파트 사셔서 재건축 빨리 되어야 하는데 박원순 땜에 재건축도 못하고 세금만 엄청 올랐다고 오늘도 하소연 아닌 하소연 계속 들으며 서울로 돌아왔네요 ㅠ

담부터는 따로 좀 다니고 싶은 맘이 꿀뚝 같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이어폰끼세요
피곤해서 음악 좀 듣는다고...
그렇게 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절망적이지만;;

    2 0
작성일

힘들어요.. 정말로요 ㅠ

    0 0
작성일

수면안대 챙기세요;; 
아~ 피곤하다며... 주무심이

    2 0
작성일

회사에서 수원까지 겨우 40여분 거리라서 참...
애매한 거리예요

    1 0
작성일

40분의 쪽잠이 당신의 업무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이건 진짜임 ㅇㅇ

    1 0
작성일

ㅎㅎ
눈 감고 있어도 불안할 듯요..
제가 맞장구를 안치면 좀 눈칫껏 안하셔야 하는데 ㅠㅠ

    0 0
작성일

전 반대로 정치적으론 이야기 안하는데
이상한 행동을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커피 먹으러 갔는데 우산꽂이에 쓰레기 버려서 여기 쓰레기통 아니다라고 하니깐
알고 있다. 커피숍이 맘에 안들어서 버렸다라고 하네요...
그 외에도 정상적이지 않는 행동이 많아서 같이 다니기 많이 불편해요.

    2 0
작성일

어휴.. 그 정도는 정신병 수준이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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