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놈이 담뱃불 붙여 내 자궁에 넣었다”… “배를 갈라 자궁을 들어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증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일본놈이 담뱃불 붙여 내 자궁에 넣었다”… “배를 갈라 자궁을 들어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증언
수학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10-01 19:22:31
조회: 1,027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4 ]

본문

73827915699249620.png


73827915699249621.png


뉴스 링크 모음

“배를 쭉 갈라 자궁을 들어냈다”…일본군이 위안부에 저질렀던 끔찍한 만행 6가지
https://m.insight.co.kr/news/137129

위안소서 도망치다 일본군에 잡혀 온몸에 문신당한 정옥순 할머니의 몸
https://m.insight.co.kr/news/136976

“일본놈이 담뱃불 붙여 내 자궁에 넣었다”…위안부 피해 할머니 증언
https://m.insight.co.kr/news/13648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증언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일본인’이었다
https://m.insight.co.kr/news/131957

40년간 목숨걸고 위안부 피해자 찾아다니며 증언 모은 ‘양심 일본인’ 작가
https://m.insight.co.kr/news/137205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내용 추가

日本은 『어린이 두개골』도 일본도로 썰어버리는 놈들입니다.
일본,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아래 영상에 나옵니다.

[연합뉴스TV 스페셜] 103회 : 일본의 경제보복, 400년 전 피로 쓴 징비록의 경고
 https://www.youtube.com/watch?v=_W1WDRPqXk0

    3 0
작성일

진심으로 대가리 숙이고 사죄할때까지
불매는 멈추면 안됩니다

    2 0
작성일

참으로 사람새끼가 아닌 짐승같은 것들!

    2 0
작성일

너무 잔인하네요.
과거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