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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엄청 두꺼워지고 나무껍데기마냥 결지고 색도 죽는 그런병인데요
엄니가 양발이 다 그러세요. 이상하게 풀케어니 병원 약이니 다 해도 잘 호전이 안되더라고요... 매일같이 갈아내고 약바르고 하는것도 만만찮고요.
어느순간 약은 포기하시고 그냥 자르시기만 하시는데 일반 발톱깍이로는 불가능이더라고요.
너무 두꺼워서요.
이런경우 의료용 니퍼? 같은거로도 하던데 엄지발가락이 그걸로도 안될정도로 두꺼우셔서 찾아보다 이걸 구매했습니다.
어지간한 마켓에 두꺼운 발톱깎이 치면 다 나와요
전 국산으로 만원중반에 구매했ㄴ데 좋네요.
아주 두껍고 튼튼해요 저렇게 닫혀있다가 벌리고 뒤에 지렛대를 반대쪽으로 펴주면 발톱깍이가 되서 또각또각 깎입니다.
발톱무좀 있어서 일반 발톱갂이 사용 어려운 분들은 저란게 있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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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바꿔보시거나 약을 바꿔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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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두번 바꿔봤는데 두번 다 너무심하다고하기도 하고 엄마 지병때문에 먹는약 처방이 어렵더라고요. 결국 바르는 약으로만 했었는데 안낫네요.. 정말 심하긴 하시거든요 ㅠ 엄지는 발톱두께만 거의2센치가까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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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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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도 발톱무좀 있으신데 병원을 안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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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무좀있는 분들께 알려드려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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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무좀 있으신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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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매일 갈아내고닦고 약바르죠...일이 만만찮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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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두 간이 안좋아서 먹는약 못드시고 바르는것만 하시는데 이런게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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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발톱 무좀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더라고요.. 이거나 위에 야인시대님 말하신 니퍼형태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희엄마도 너무 두꺼워서 끝에는 아예 둥글게 높이를 깎아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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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무좀은 병원 약이 최고인거 같어요 가장 독해서 다른약과 먹으면 부작용이 있지만 무좀자체가 쉬운병이 아니기때문에 병원이 확실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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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핸드 그라인더 연마기 등등으로 검색해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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