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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좋아하시는분?
태풍속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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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4 21:24:57
조회: 1,259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35 ]

본문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에 1가지인데요..

 

정말 어렸을떄 소풍갈떄 먹던 그 김밥은....

 

가히 지금도 침이 고일정도로 먹고싶고 또 먹어보고싶어지는 맛이였습니다..

 

아시다시피...지금은 김밥이 흔하고 편의점 및 김밥집이 많이 있지만

 

돈을 아무리 주어도 그맛을 못느끼고 배만 채우고 나오는데요...

 

정말 집 김밥 제대로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맛살 햄 단무지 계란 (추가재로 시금치 당근 오이 ) 정말 맛있었는데...ㅠ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정말 그립네요 집에서 김밥 만들어 먹은지 십년은 훨씬 넘은듯...전 얌샘 참치김밥 정말 좋아합니다 3500원이었는데 얼마전 4000원으로 올라서 아쉽ㅠㅠ

    1 0
작성일

아...먹고싶네요! 비싸긴하네요.ㅠㅠ 김밥가격이.ㄷㄷㄷ

    0 0
작성일

저도 김밥 좋아해요 엄마가 말아주시던 게 진짜 맛났는데 아무리 맛나다는 김밥집 가도 그 집의 특색이 있을 뿐이지 엄마가 해주던 크고 굵은 김밥의 그 맛은 안나더라구요

    4 0
작성일

맞아요~ 크고 실한 그 김밥....^^정말 맛있죠!

    0 0
작성일

전 가끔 혼자서 김밥 해먹곤 하는데 기본이 10줄이라 함께 먹을 룸메 있음 좋겠어요ㅠ싸먹는 김밥이 사먹는것도 실해서 좋은듯

    1 0
작성일

제가 가질러 갈꼐요! ㅎㅎ
아 김밥 만드실줄 아시는구나!!
제일중요한게 밥에 소금간 및 참기름 넣는건가요^^?

    0 0
작성일

직접 싸드시면  얼추 납니더 ㅋㅋ 아무리 좋은집이라고 해도 사먹는건 비교도 안되고 직접 싸는게 아무리 못싼다 못싼다 해도 그때 맛에 제일 가까운거 같아요

    1 0
작성일

아 그런가요?ㅎㅎ

직접 딱 1번 싸봣는데.ㅋㅋㅋ

제가 싸니깐 기분탓인지 맛은있더라구요..다만 김밥이 터지고 난리는 났지만요.ㅎㅎ

    0 0
작성일

시금치가 비싼지 시금치 들어간 김밥 잘 없더라구요

    1 0
작성일

맞아요 요새 극히 안보이더라구요.!

    0 0
작성일

저는 참치마요랑 불고기 김밥이 주릅 옛날식 김밥도 맛있고 쓰다보니 다 좋네요 ㅎㅎ

    1 0
작성일

ㅎㅎ 김밥은 정말 사랑인것같아요^^

    0 0
작성일

김밥나라 처음 나왔을때가 참 혁신적이라고 생각했네요 저는
그때는 참치김밥이 1500원이였고 단무지만 열라큰 기본김밥이 천원....김밥 두줄만 먹어도 배불렀던.,.

    1 0
작성일

맞아요.ㅎㅎ

와..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정말 김밥 2줄이면 딱 배부르고 !

    0 0
작성일

부모님이 동대문에서 일을 하셔서 김밥을 싸서 소풍을 간적이 없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광장시장 마약김밥을 싸서 갔습니다~
다른 애들이랑 비교해서 들어간것도 없었지만 맛있게 먹었었죠 ㅋㅋㅋ

    1 0
작성일

ㅎㅎ 그당시부터 마약김밥에 맛을.아셧군요

    0 0
작성일

저흰 집에서 종종 해먹어서 그 맛을 느끼고 있는데
말씀처럼 갑자기 먹고 싶어서 사 먹으려면
김밥천국 이런데는 좀 아쉬워요
그냥 떡볶이에 찍어먹는 정도로는 괜찮은데 단독으론 너무 부족하달까..
그나마 고봉민같은데는 좀 낫긴 하더라구요

    1 0
작성일

그말씀이 맞으세요!

단독으론 부족하고...라면이나 떡볶이랑 먹을떈 그나마 낫고!

고봉민 이런데는 그나마 프리미엄이라고해서 좀더 맛은 나더라구요

    0 0
작성일

정말 김밥 좋아합니다 ㅠ 살쪄서 못먹을뿐

    1 0
작성일

김밥을 칼로리가 높다고는 들었는데.

먹을떈 행복해서요.ㅠ

    0 0
작성일

김밥은 집에서 싼 김밥이 제일 맛있죠^^ㅋ엄마표 김밥이 제일입니다.ㅎㅎ

    1 0
작성일

아...꼬다리 김밥 먹고싶네요.ㅎ 꼬다리가 제일 맛있죠^^?

    1 0
작성일

ㅋㅋㅋ맞아요~엄마가 김밥 썰어놓으면 꼬다리부터 헤치웁니다.ㅎㅎ

    0 0
작성일

정통 김밥?에 밥이 많아서 한입에 넣기 어렵던 그런맛이 그립네요
김밥집에서 시금치를 빼는게 빨리 쉬기(상함)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ㅠㅠ

    1 0
작성일

아 그런이유가 잇겟네요 ㅎㅎ

    0 0
작성일

저는 소풍전날 엄마가 싸주신 김밥이 기억나네요.
전날저녁에 배부르게 먹고 소풍 당일에 계란풀어서 계란말이 김밥과 단무지 볶은김치
햐. . . 침고이네요

    1 0
작성일

아.침고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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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 글 보고 배고파서 베이컨 볶음밥 해먹었어요ㅜ0ㅜ;;

김밥을 먹고싶었는데 다시 나가야해서 그냥 만들어먹음;;

    1 0
작성일

아....볶음밥
...배고프네요 이시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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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김밥 엄청 좋아해요 ㅠㅠ
엄마가 싸준 김밥 느낌나는 것 찾기 어려워요
굳이 찾자면 프랜차이즈론 연희김밥? 아니면 동네 시장 근처에 동네사람 입소문 난 곳은 확실히 집 김밥같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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