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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등기 부칠 일이 있어서 하던대로 우체국등기로 서류 보냈는데...그랬는데... 배송조회를 해보니 받는 쪽에서 오늘 지역우체국에 도착했으면서도 배송출발을 안했더군요.
어쩐지 접수직원이 하루만에 가려면 익일특급을 하셔야한다고 힘주어 말하더라니;;
오늘 도착 못하면 큰일 나는 건 아니라 하루 더 걸려 내일 도착하겠지만 좀 놀랐어요.
그만큼 우체국으로 몰리는 물류가 예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어마어마졌다는 방증이겠죠.
차라리 cu나 gs25로 보냈으면 하루만에 도착하고도 남았을거라 생각하니 뭔가 좀 아쉽...
등기비가 편의점택배와 비교했을 때도 확연히 저렴한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등기 보내는데 2천7백 얼마더라구요.
예전 빠릿빠릿했던 우체국 생각하면 오산일 듯요.
수수료 추가해서 익일특급으로 보내긴 좀 아깝고 저렴하게 하루만에 물품 도착했으면 싶은 분들은 차라리 편의점택배 이용하시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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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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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편의점택배 너무 빨라서 정말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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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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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픽업시간 과 접수시간의 싸움 ㅋㅋ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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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우체국이 픽업을 제 아무리 빨리 한들 도착하기까지 하루 더 지연되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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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을 넘기 힘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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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게 우체국의 막강한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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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속도도 속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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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오랜만에 우체국등기 보내면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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