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의 할머니도 흥보관이나 의료기기체험장 그런데 가서 싸구려 몇번 받아오시다가 큰거 할부로 외상넣고 그렇게 가져오시더라구요
| ||
|
|
작성일
|
|
|
어릴 때 저희 할머니도 그런 적이 있어서 아버지가 화내셨던 기억이 나네요
| ||
|
|
SOULMATE30684686님의 댓글 SOULMATE3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
|
제 지인도 이런 분이 계셨는데, 다단계100%... 저는 이런쪽 금전관련 보다 아마도 부모님 나이대 되면
| ||
|
|
작성일
|
|
|
전에는 다단계 제품이여서 제가 정말 화나서 뭐라고 했었는데
| ||
|
|
작성일
|
|
|
저희 어머니는 비싸긴해도 약국에서 약사와 상의 후 사오시더라구요. 시간 나면 약국에 샀던 영양제 들고 같이 가셔서 상담도 받고 영양제도 구매해오시면 어떠실까 합니다. 아무래도 전문가의 말을 듣지 않으실까 해서요. | ||
|
|
작성일
|
|
|
제가 몸이 안 좋으면 차라리 병원을 가라고 하긴 했었는데요
| ||
|
|
작성일
|
|
|
저희집 어머니도 고속도로 단체버스타다
| ||
|
|
작성일
|
|
|
그런 걸 파는 사람들이 가장 문제긴 하죠.
| ||
|
|
작성일
|
|
|
님이 좀더 신경쓰셔서 미리미리 좋은 영양제로 사다드리는 수 밖에 없어요.
| ||
|
|
작성일
|
|
|
어머니가 스마트폰도 잘 쓰시고 레시피도 곧잘 찾아보시는데
| ||
|
|
작성일
|
|
|
어머님보고 환불하라고 하시면 절대 못하실...아니 안하실 겁니다.
| ||
|
|
작성일
|
|
|
오늘 문앞에 택배 있길래 제가 가져온거라
| ||
|
|
작성일
|
|
|
이게 위에 어느분 말한거처럼 처음에 외로워서 시작하시죠. 보통 그런 홍보관이 동네 어르신들 사랑방이되기도 하고 다 같이 놀러 나가기도 하시고 그러다 보니 아는사라밍 파는거 하나라도 팔아줘야지 하는 맘이 있으신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마찰이 커지고요 ㅠ 좋게 풀리시길 바랍니다 | ||
|
|
작성일
|
|
|
평소 보던 유튜브에서 홍보하니까 산거 같아요
| ||
|
|
작성일
|
|
|
다들 비슷한 경험들 하고 계실거 같아요.
| ||
|
|
작성일
|
|
|
정말 좋은 제품이나 유명한 제품이면 비싸도 그러려니 하겠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