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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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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14 13:46:29
조회: 71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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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어디서든 마찬가지 아닌가요??
신고 다니는건 뭐 그럴수있다 치는데 꼭 유독 슬리퍼만 소리나게 신는 사람이 있어요 ㅋ
그런 사람들은 구두보다 더 시끄럽게 소리내는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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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싫어요 그 외 털신이나 어그부츠 바닥에 끌며 걷는 소리 귀아픔 ㅠ 아니 신발 망가지기 딱 좋은데 왜 그러지

    0 0
작성일

짝사랑 그녀가 끌고 다닌다면..?

    1 0
작성일

오빠... 질질끄는거 질려? 라고 하면...

    0 0
작성일

오우. 상상만해도 등뒤로 식은땀이..ㅎㅎ

    0 0
작성일

소음내는거 본인이 모르고 그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남 신경안쓰고 그러는것 같네요..

    0 0
작성일

쓰레빠를 신는거 자체가 꼴뵈기 싫다하면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꼰대소리 듣기 딱좋지만
쓰레빠를 끌고다녀서 소리가 너무 크다면 그건 끌고다니는 사람이 문제죠 ㅎㅎ
같이 있는 사람들 중 절반 정도가 불편해한다 >> 불편야기자의 문제
소수는 불편해하지만 대부분 별 생각이 없다 >> 소수가 예민함
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0 0
작성일

그게 문제입니다. 너무 커요.

    1 0
작성일

그런 사람들 보면 쿵쾅쿵쾅 걸어다니고 물건도 탁탁 놓고 문도 쾅쾅 ㄷ ㄷ ㄷ 별로 그런거에 대해서 교육을 안받았나봐요

    2 0
작성일

ㅠㅠ 진짜 회사 규모가 작은 탓인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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