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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사는 끝냈는데
분명 전세 계약서를 작성할 때 이전 세입자가 베란다에 설치한 선반 , 에어컨 타공 구멍 등 보수를 요구했는데
전세인데 들어오시는 분이 하고 싶으면 직접해야 해요 하고 이야기 하는데 아줌마가 딱 봐도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와서 그냥 제가 하겠다고 했고
계약서 작성시 기입은 안했지만 천장 등을 led로 바꾸는건 집 주인이 동의를 했어요 그리고 이사를 하고 2시간 걸려서 베란다 선반을 철거를 했습니다. (어디 공사장에서 철봉이랑 목재를 갔다가 임의로 만들어서 해채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죠) 그리고 천장등 교체를 했고 이사를 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집 주인 아줌마가 전화 와서 하는 이야기가 계약서 한장만 더 쓰자고 해서 무슨 계약서요? 하니
나중에 철거 및 인테리어 한 부분에 대한 비용을 청구하지 않겠다는 계약서를 쓰자고 하네요
부동산에 알아보니 이런거 요즘 써야 한다고 하면서 쓰자고 하는데
제가 이제까지 우리가 좀 손해 보더라도 기분 좋게 이사하자 했는데
갑자기 욱해서 계약서는 이전에 다 작성했고 잔금 및 이사가 끝난 시점에 제가 계약서를 써줄 의무는 없다고
잘라 이야기 하니 그러지 말고 한장만 쓰자고 아줌마한테 계속 연락이 오네요
계약서 작성할 때는 얼마나 전세금을 너무 작게 잡은 것 같다면서 얼마나 핀잔을 주더니 계약서 추가적으로 쓰자고 전화할 때는 살랑살랑 모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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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주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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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계획이 있었으나 덕분에 최소한의 보수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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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네요....맘같아선 가시기전에 다 원복해버리시고 가시면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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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 꼬투리 잡지 않으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공사 전에 사진을 다 찍어 두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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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임대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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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담당한 중개사도 이상한 아줌마라면 욕을 했는데.. 이사 후에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주네요 저도 이런 분은 처음 봤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