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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애들키우느라 보기가 힘들었는데 연말이라는 핑계로 올해도 만났습니다 ^^
만남이 거의 연중행사라 반가움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대화 주제는 건강 부터 시작해서 다양하게 나왔는데
오랫만이지만 신기하게 여럿이지만 다양한 주제에성 대화의 방향이라던지 선호도가 비슷비슷 하더군요
이래서 어려서부터 친했나 생각이 들었던 오늘입니다.
헤어지니 아쉽더라고요. 자주 봤으면 하는 오늘 약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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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많이 보이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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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철님이 바로 펭수..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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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이미 누군가 바꿨겠지... 닉네임을 바꿨더니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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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보니 그 때 친하게 잘 맞았어도 또 환경 달라지고 관심사 달라지고 하면 안맞아서 멀어지게 되고 하더라구요... 전 제가 결혼 안하고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지다 보니 이제 동창회나 이런덴 안가게 돼요. 다들 집얘기 아이 얘기 뭐 이러고 있으면 나도 재미가 없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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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들 이야기 하는데 별로 재미는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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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이 맞으니 지금까지 인연이 이어진게 아닐까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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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합니다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