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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에게 엄마의 죽음을 전하는아빠 이야기인데
럽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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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18 17:22:10 [베스트글]
조회: 1,895  /  추천: 19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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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보고있다가 마음이 짠하네요 



 


추천 1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ㅡㅡ 눈물날까봐 보다 내렸내요.. ㅎㅎ 못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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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회사에서 보다가 중간에 내렸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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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별은 정말 받아들이기 힘든 것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ㅠㅠ
저도 모르게 눈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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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차마 다 못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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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계속 끊어봤네요...딜바다분들도 행복하세요

    1 0
작성일

무심결에 클릭했다가 사무실에서 서럽게 울었습니다.
여덟살 생일을 하루앞두고 엄마를 잃은 저로서는 저 아픔이 남일이 아니네요....ㅠㅠ
아이들 곁에 건강하게 남아있겠다고 늘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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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보다가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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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눈물이..참으려고 했는데. .역시 나오는군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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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우...통화해야되는데 코막혀서 혼났네요... 담담하게 말하시려고 해도 그 슬픔이 너무 잘 느껴지네요 ㅠㅠ 아이가 아버님과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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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너무슬프네요..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건강해야겠네요.
안울려고했는데 눈물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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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자려고 누웠다가 베개를 적셨어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좀 더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ㅜ0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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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버지의 심정을 너무나도 알 것 같아요. 엄마가 세상의 전부일 수도 있는 나이이니까요. ㅜㅜ 좋은 아버지가 계셔서 잘 자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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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울었네요 ㅠㅠ
다들 건강하게 사랑하는 가족 옆에 오래있기를 빌어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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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몇번을 보는데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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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미국 사무실에서 혼자 울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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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카페서 아침서 우연히 보다가 눈물이 주르륵 나네요
아들  생각이 나서ㅜㅜ
진짜 클때까지 건강히 살다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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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거 어제 보고 너무 눈물이 나서 댓글도 못 달았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아이가 참 낯이 익어요. 영재발굴단에서 본 아이랑 진짜 닮았네요.
아버님이 훌륭하셔서 잘 자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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