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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8정도로 15년째 몸무게 유지중이었는데요.
근육 좀 늘려보려고 돼지고기뒷다리살 매일 퍼먹었을때 잠시 70넘은적있고
체중감량 이벤트 참석위해 일주일 굶어 5kg빼서 60초반인적외에는
15년간 거의 66~68 유지하고있었습니다.
최근에 8월달 보건소에서 체중측정했을때 68정도였는데
11월들어 뱃살이 좀 늘어난듯싶어 며칠전 병원서 체중측정해보니 72네요.
2달만에 4kg가 찌다니
이유를 생각해봐도, 늘 똑같은일상.
운동은 맨손,덤벨 집에서 가볍게하고 등산,걷기 늘 꾸준하게하고
먹는것도 늘 거의 비슷한데
약간 달라진게 있다면 제가 거의 매일 라면 먹는데 예전엔 라면+만두+탄산음료 먹었다면
10월말부턴 라면+계란2개+우유 바꾼거외엔 식습관이나 식사량 변화가 없는데 참 희안하네요.
연말은 그냥 지나치고, 연초되면 며칠 굶어 체중 좀 줄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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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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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꿈의 숫자네요 ㅠㅠ 저도 옛날에는 60초반일때도 있었는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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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랑 눈바디가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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