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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명지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3번 확진자의 경우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라 직접 뉴스 보도를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의 반응을 체크하고 있다.
3번 확진자는 자신을 향한 비판적인 반응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일부 억울한 측면도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취재진은 직접 인터뷰를 시도했다.
직접 접촉할 수 없어 병원 관계자를 통해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3번 확진자는 억울한 심경이 크다.
3번 확진자는 “언론에서 ‘공항을 빠져나왔다’고 하는데, 나는 빠져나온 게 아니라 당당하게 걸어 나왔다. 아무도 제지를 안 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제일 먼저 찾아간 게 어머니”라며 “내가 감염된 걸 알았다면 어머니를 제일 먼저 찾아갔겠냐”고 했다.
3번 확진자는 “다만 내가 전파력이 있는데도 돌아다닌 것은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도 “자가신고하고 확진 받은 사람을 이렇게 비난하면 누가 자진신고를 하겠느냐. 그런 부분을 헤아려 달라”고 주장했다.
참고로 이 새끼는 자가신고 아닌 쓰러져서 응급차에 실린후에 확진판정 난놈이며
성형외과쪽 브로커라고 대충 짐작중임.
누구랑 x을 쳤는지 모르지만 대낮에 호텔 들어가고 동행인은 아직도 안밝히고 있음.
골고루 똥을 뿌려놓고 자기는 선의의 피해자며 자진신고도 안한새끼가 코스프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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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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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가정에 엄청난 불행을 가져다 준 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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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잘도 싸돌아 다녔으면서 뭐가 구려서 계속 거짓말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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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네요 민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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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욕나오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