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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는 전국 공공주택으로 확대됩니다.
투명 페트병은 수거한 뒤 원사로 만들어서 운동화와 의류로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그러나 유색 페트병은 부가가치가 떨어지는 노끈을 만들거나 소각장에서 태워 없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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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도 색깔 별로 분류해서 버리는 쪽으로
가나보네요. 이 뉴스에는 없지만,
페트병을 제대로 재활용하려면
내용물 버리고, 물로 헹구고, 라벨 제거하고,
뚜껑이랑 밴드(뚜껑에 연결된 부분) 제거해서
버려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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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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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버려야겠군요. 색깔 패트는 차차없애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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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패트병 자체를 규격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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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병을 세척해서 그대로 사용하는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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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티커도 떼야하고 하니 재활용 버리기 전에 할 일도 많더군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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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폐페트병 일본서 연간 2만 2천톤 수입한다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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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떼고 뚜껑이랑 그 링까지 분리하는데 칠성이 그렇게 라벨을 페트.자체에 붙혀서.... 안떨어지더라고요. 거기에 유색이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역시 칠성말고 스프라이트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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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페트도 라벨이 잘 안 떨어지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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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생산할 때도 빛과 반응하는 제품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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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부터 그렇게 분류해서 버리는데 아파트재활용장에 가보면 저처럼 분류하는 사람이 저밖엔 없어요. 의무감으로 하는 게 아니라 라벨 뚜껑 하나하나 다 따로 분리하면서 쾌감을 느껴서 합니다. 하다보면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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