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글 내용중 약간의 스포가 있을수 있습니다.
아직 안보신분은 어서 탈출을....
봉감독영화 거의 다보고 좋아했었는데 오늘 방점을 찍은듯 합니다.
기생충엔딩보고 약간 띵받아서 끝나고도 바로 못일어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우식이가 아버지에게 편지를 보내죠. 열일해서 그집을 사겠다.
하면서 가만 앉아 있는 장면에서 ..결국 아무것도 안하는구나..
말도 안되는 계획이구나... 저래서 가난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히 볼수록 더 좋은 영화입니다.
쌓여진 명성과 재력으로 다음은 인터스텔라급 sf 영화도 한번
제작해줬으면 하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진짜 대단한 사람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요..
| ||
|
|
작성일
|
|
|
적어도 변방국가여서 천재성을 발휘할 수도, 발휘된다고해도 그 천재성을 못알아볼만큼의 유명세도 얻지 못한 감독이 아니었다는 점에 봉감독이 열일하고 노력한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다만 이만큼 유명세 얻어서 다음작품에 대한 전세계 기대감도 커서 조금만 못한 작품 만들어가도 비난이 있을거 같은데...심사숙고해서 기생충 뒤를 잇는 작품 또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
|
|
작성일
|
|
|
우리나라의 국격을 올리는
| ||
|
|
작성일
|
|
|
개봉일에 영화관에서 기생충 선택한 게 신의 한수였네요. | ||
|
|
작성일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