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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차려준 밥 먹을때가 좋았는데..
이젠 제가 그 엄마라서 하루 두끼는 꼭 차려야하는 상황
여름만되면 불앞에서 요리하기도 싫고 꾀가 나요 ㅋㅋ
오늘은 또 뭐해먹나 고민하는것도 지겹고요.
이젠 제가 그 엄마라서 하루 두끼는 꼭 차려야하는 상황
여름만되면 불앞에서 요리하기도 싫고 꾀가 나요 ㅋㅋ
오늘은 또 뭐해먹나 고민하는것도 지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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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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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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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여..ㅜ 남이해준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네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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