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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이후로는 없어서ㅠㅠ
종교생활 하시는 분들 대단
심지어 집 옆이 천주교 성당도 있고 교회도 있었어요
중학교는 기독교 학교여서 성경 수업 듣고 강제 기도했던적도 있었구요
그래도 갈 생각이 안 들던데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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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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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의 경험에서 보자면요. 저는 초딩때 교회 다녔는데요. 아무것도 모르고 맛있는거 먹으러가서 하느님 있다고 성경 노래 가르치고 옆에서 주입하니깐 진짜 있는 줄 알았어요. 그때는 왜 외워야하는지도 모르고 성경 구절 외우는게 당연한건 줄 알았는데...헌금도 하라니까 초딩 돈도 없는데 100원씩 돈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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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부터 종교인 과세할껄요? 그리고 헌금도 연말정산 해달라면 해줍니다. 카드는 카드기가 없으면 할 의무는 없죠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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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였던게 그냥 헌금통을 돌리는 구조였어요. 투명한 시스템의 의지가 있으면 헌금통 돌리는게 아니라 의무적으로 계좌이체나 카드결제를 권하는게 좋았을것 같은데... 판매규모가 크니 카드기를 만드는게 맞다고 생각했구요.. 그래서 저는 너무 안좋게 보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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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금 3번 걷었다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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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팀장이랑 늘 종교때문에 이러니 저러니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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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태초부터 누군가의 이익을 위한 도구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