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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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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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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24살이라고합니다. 대충 어느나이대인지는 짐작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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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교입니다. 근데 교회에서 잠깐 일해본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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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이어주려고 하는것같기도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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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회를 평생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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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사보면서 신부님들밖에 본적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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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거의 며느리로 생각하시나본데요? 여자친구가 선을 그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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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급이라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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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입장에서는 상황으로보면 그냥 손절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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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각인데 정말 몇년만에 찾은 제 이상형이었네요... 종교문제만 빼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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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쾌히 제주도여행을 가겠다고 통보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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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안좋은일은 저렇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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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네요 정말.. 제가 할수있는일은 맘을 접는일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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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이성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듯 한데요. 좋게 보이지는 않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