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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재 의료인들 갈아넣고 있는 상황이라는건 알지만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서 공항 인근에 격리치료 시설 마련해놓고
중국/일본/러시아(극동) 감염 환자의 검사목적 입국을 일시허용하고
검사후 격리 시설로 이송/치료하거나 음성 환자에 한 해선 희망자는 귀국 시키는 방안 마련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 모든게 다 유료로 진행되게끔 말이죠. 정부 입장에서 정보를 역으로 이용 가능하고,
감염 단지에 들어가는 생필품이나 음식은 경북 지역에서 공급해서 지역 경제도 살리고 말이죠.
중국/러시아는 몰라도 일본은 옆나라에서 터트려주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보네요.
더군다나 정부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지원한다면 외교상 문제도 아닐거 같고,
더 나아가 아베정권에 치명상 입히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 3천명 검사 가능하면서 일부러 100명 검사하면서 자꾸 한국에 비난의 손가락 치켜들려는거 같아
생각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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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인근 지역민들 개거품 물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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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도 같이 공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설득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공급되는 물량 공급을 지역민들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거고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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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비행기 타고 와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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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세기에 굳이 오겠다면 비행시간 2시간도 채 안되니 방호복이라는 대안이 있긴 하지만...어디까지나 실현 불가능한 생각일뿐이니 큰 의미 안두셔도 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