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영상을 찍엇어야 햇는데.. 너무 아쉬워요.
어미냥이 뒤에 새끼냥이가 따라가는상황인대, 새끼냥이가 어미한테 애교를 피우는건지 자꾸 드러누워서 이상한소리 내더라고요 ㅎㅎ
애교피우는 새끼냥이가 너무 귀여웟어요. 3발자국가면 드러눕고 또 3발자국가면 드러눕고 ㅎㅎ
앞서가던 어미가 화가 조금 났는지 뒤에새끼냥이한테 빨리오라고 질책하는듯 소리를 내더라고요.
이상황을 몇분간 멀찌감치 보고있자니 너무 웃기더라고요. 동물도 참 사람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그리곤 저만치 뒤에서 아주머니가 천천히 걸어오는대, 새끼냥이는 사람에 대한 겁이 없는지 계속 드러누워 배를 까고 있는데 어미냥이가 금새라도 공격을 할 자세로 꼬리를 세우고 몸통을 구부리더라구요.
아주머니께서도 지나가다 어이가 없으셧는지 "참 나 허허"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고양이가 이렇게 모성애가 강한 동물이엿나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개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래요
| ||
|
|
작성일
|
|
|
고양이가 모성애가 많은 동물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