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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껀 아니고 여동생네 하나씩 주려구요.
외출들을 못하니까 동생이 반찬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구요...^^;; 오빠가 한건 돌아가신 엄마가 한맛이랑 똑같다구 제일 좋아하거든요...
항상 50장씩 했었는데 이번엔 100장 처음했는데 딱 2시간 걸렸네요..그래도 동생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니 절로 기분이 좋네요...다들 힘내시구요...코로나 함께 이겨나가요...전 이제 킹덤 시즌2 시청들어갑니다..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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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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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김 맛나죵 ㅎㅎ 요즘 봄나물 철이니 간장양념에 냉이나 달래 넣고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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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군침도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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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님 맛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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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정성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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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에서 김 굽는게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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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말씀을 해주셔서 제가 너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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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집에서 구운김 진짜 맛나죠. 그 향도 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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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에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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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을 위하는 오빠의 그 마음이 결이 약간 다를지언정 생전 어머님이 자식분들 위하시던 마음과 같기때문이 아닐까요. 묘선이 님도 동생분 가족분들도 다들 무탈하고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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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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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이 뿌려주는 행복을 만드시다니 참 맛깔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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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쌀밥에 구운김이면 다른 반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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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저도 구워주는데 애기가 잘 먹어서 할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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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평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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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성이 엄청납니다. 갓 구은 김이 갓김이죠^^ㅋ진짜 맛있어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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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을때 구우면 3장은 자르지 않고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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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구워주는 오빠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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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데요...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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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다 밥 싸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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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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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묻어나네요 ㅎㅎㅎ 부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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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고맙습니다..부끄럽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