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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오래된 고목나무들인데,
능력이 있어서 이직이나 더 높은 곳으로 가지 못하고
그렇다고 퇴사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그냥 말 그대로 갈 데 없어서 끝까지 버팅기며 남아있는 부류에요
오히려 자기 일 잘 하고 젊은데 급수도 높은 분들은
남 일에 터치 안 함
반면에 꼰대들은 자기 일도 못 하면서 어디서 보고 들은 건 있어가지고 남의 일에 참견질 쩔구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직장에 그런 부류 두 명이 있어요
근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
대놓고 겉으로는 이야기 못 해도 서로서로 다 알고 있더라구요
정작 그 대상자들만 모를 듯...
능력이 있어서 이직이나 더 높은 곳으로 가지 못하고
그렇다고 퇴사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그냥 말 그대로 갈 데 없어서 끝까지 버팅기며 남아있는 부류에요
오히려 자기 일 잘 하고 젊은데 급수도 높은 분들은
남 일에 터치 안 함
반면에 꼰대들은 자기 일도 못 하면서 어디서 보고 들은 건 있어가지고 남의 일에 참견질 쩔구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직장에 그런 부류 두 명이 있어요
근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
대놓고 겉으로는 이야기 못 해도 서로서로 다 알고 있더라구요
정작 그 대상자들만 모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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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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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저 회사 다닐때도 그런 인간들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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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의 법칙이 여기에도 적용되나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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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는 분도 밑에 애들 시켜서 자료 취합한담에 보고만 하는사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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