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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조심하는분인데 가끔 놀러오는 손녀탓이란걸 확인하고 선물과 덕담으로 대충 잘지냈는데
요근래 발소리, 문꽝,의자끄는 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발망치라고 하죠 뒷꿈치 찍으면서 걷는소리
밖에 안나가니 스트레스 때문에 서로 예민해지는것 같네요
맘속에선 쫓아가서 대문을 몇번 걷어찼어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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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윗집은 발망치는 기본에 싸움을 그렇게 해서 죽겠습니다.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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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윗집도 아짐은 발망치에 마늘 찧기를 자주 시전하십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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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 그러겠지...는 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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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사는데 1층주차장에서 양아치 3명이 새벽에 웃고 떠들더군요.참다가 창문열고 잠좀자자!!!!하니까 도망갔습니다. 잠을 못자니 진짜 뚝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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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공포의 층간소음은 아니니 재차 말씀하시는 게 좋지 싶어요. 그래야 손녀방문도 좀 덜할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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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층인데 그래서 밑에층 소리 안나게 식탁의자들 의자캡 다 달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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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택근무다 밖에 돌아다니지마라 이러니 층간소음에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긴 하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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