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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왕 8개.. 집에 라면 넘쳐나는데 홀려서 사버리고
트레비는 개당 200원 밖에 안하길래 홍초 먹고 있어서 타먹어 볼까 해서 사고..
나만의 냉장고에서도 싸보이면 사게 되요
스팸도 사고, 저번주에 셔츠 하나 샀는데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근데 올해 밖에 못입을거 같음..ㅎㅎ
오늘은 나만의 냉장고에서 닭강정 질렀어요..
너무 많아서 다 못먹고 버릴거 같은데.. 싸니까 좀 버려도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에 사버림..ㅠㅠ
느즈막히 금요일에 오면 좋겠는데...
내일은 11번가 캐쉬백데이라서 또 뭐 살거 없나 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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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고 후회하는거보다는 사고 후회하는게 전 더 나은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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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ㅡㅡ;; 뽐에서는 5년동안 단한번도 물건구매한적이없었어요 아예 관심이없었는데 딜바다와서 눈을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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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청 참으려고 노력중입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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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에 옷젖어요. 곧 장마가 다가오니 자제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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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싸니깐 맘에 사는거죠 저또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