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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친구분들과 가볍게
 
태풍속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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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09 19:44:51
조회: 48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 ]

본문

술한잔 집에서 처음으로 했습니다

종종 집에 내려갓을때 인사는 드렷지만

얘기도하면서 얼굴 마주보면서 술한잔한건 처음이라

긴장도되고 어색햇지만 마니 편하게 대해주셔서

잘 마신듯함니다...

결국 느낀건 결혼빨리해라 였슴니다..

또하나느낀건 제가 성공한 직장생활을 못해서 아버지가

마니 조용했다는점도 있구요...이부분은 마니 제머릿속에

오랫동안 자리잡을듯합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어릴 떄는 아빠 친구들 자리에 끼어서 밥 먹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럴 기회도 없기도 하지만 그런 자리도 안만드는 것 같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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