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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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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6 01:15:36
조회: 1,17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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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오피스텔 살면 깔끔할 거 같아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민되게 만드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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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깔끔한거빼고 좋은게없어요.
배관설비를 어떻게했는지 위에서 물쓸때마다 계곡도아니고 물흐르는소리가 미친듯이납니다;
아그리고 며칠전에는 누가 남의택배를 훔쳐가서 범인못잡고 맨날방송때리고
결국은 복도 층마다 cctv달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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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 동네도 민폐는 젊은 사람 몫입니다
좋은 데로 이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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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진짜 주변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이웃들이 개념 없으면 그것도 참..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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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세대 주택에서 담배 냄새는 항상 문제인 것 같아요
요즘 창문 항상 열어 놓고 있는데
담배 냄새 들어오면 엄청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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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피스텔이 아파트보다 익명성이 더 있다보니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 많고 대부분 20대더군요.
예전에 부산 있을 때 2층 주택 살았는데 바로 옆에 원룸 건물 올라가더니 울집 테라스와 옥상으로 담배꽁초들 마구 던짐. 쓰레기도요.
관리인 역할도 진짜 중요합니다. 저 있는 곳은 관리실에서 방송을 진짜 엄마잔소리만큼이나 많이 하시는데 덕분에 딴 데보단 살만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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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대학생들, 사회 초년생들..젊은 층들만 사는 곳은 개판이더라구요.
계약할 때 실내흡연 안 되는 곳이라고 특약받았는데
집에서 피우는 건 누군지 모르겠고 1층 입구엔 누군가 항상 담배 피우고 있죠 ㅋ
그 냄새는 건물통로로 위층으로 다 들어가고, 입구엔 꽁초만 즐비..
굳이 화장실 청소를 새벽에 하고..
친구들 데려와서 쿵쾅대고 소리지르는 건 그나마 몇 번 안 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잠시 해탈 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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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살았던곳도 여러번 있었어요 ;;; 아무래도 젊은층이 주로오다보니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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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피스텔은 젊은사람들이 많고 거의 전세사는 사람이 많다보니 몇년 살다나가는사람이라 더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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