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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코로나때매 이래저래 힘든 나날입니다.
돈을 버는 것도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도 모두 코로나때매 틀어져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좀 전에 자전거를 타다 문득 교회가서 예배나 드려볼까하는 생각이 무려 10년만에 들었어요.
마음의 평화를 좀 찾을까해서요.
근데 코로나라 교회도 못가는구나?하는 생각이 드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언제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며 가볍게 생각하거나.. 그 생각조차 하지않았던 것들이
갑자기 내 통제에서 벗어나 어쩌지 못하는 때가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ㅠ
그래서 흔하지만..
모든걸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을하며 집에 들어왔네요.
뜬금없죠ㅋㅋ
오늘 밤 다들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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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가고 싶어도 못 가는게 참 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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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간지 10년이고 기독교 방송은 안본지 15년쯤 되었으려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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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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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라이브 시스템을 제가 운용해야 해야 교회는 거의 가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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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힘들어서 집 놔두고 부모님댁에 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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