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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한테 연락하니 잘 받지도 않고, 간신히 통화하니 사업이 어려워서 그러니 알아서 하겠다만 이야기함.
집상태도 이래저래 걱정되고, 신경쓰여, 계약만료 3달전에 연장 안하고 집 팔겠다고 이야기하고, 싸게 내놓아 다른분에게 계약했는데, 날짜 다가오니 이돈으로 다른집 못얻어 못 나겠다고 했다고. 열받으셔서 알아보니 법적으로 강제퇴거하려면 행정절차만 최소 6달 이상 걸리고 다른분이 낸 집 계약금 10프로 때문에, 300만원 주고 간신히 내보냈다고...
원룸은 간혹 이런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아파트는 처음 들어 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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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분 와이프가 원룸 세 주시는데 사정사정해서 딱한 마음에 보증금 안 받고 들였다가 월세 밀리고 야반도주 하는 경우 허다하다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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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인데 이런 세입자분은 처음들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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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건물주수만큼 배째 세입자도 많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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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도 이런식으로 진상부릴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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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아주 막가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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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분도 반전세 냈는데 월세를 안내서 보증금 다까먹어도 계속 미납하길래 나가라고 해하니 배째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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