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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이쁜간호사가 싫어질때
알라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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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5 00:23:31
조회: 92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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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건 이미 뒷전......ㅡㅡ;;;;;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1 0
작성일

손바닥은 어디에

    2 0
작성일

허헛......다른건 안보이는가봄 ㅋㅋㅋ

    0 0
작성일

나쁜손

    1 0
작성일

으허 바늘이 몇번씩이나 ㅜㅜ

    0 0
작성일

.

    2 0
작성일

손 위치때문에 버틸만 할듯.. ㄷㄷㄷㄷㄷㄷ

    4 0
작성일

가슴이 이미 팔에 닿았는데요....안싫어할듯

    0 0
작성일

....아 저러다가...손등으로 한 아픈기억이...

    0 0
작성일

바늘 다가오는 고통~  ㅜㅠㅜㅠ

    0 0
작성일

그렁그렁한 눈망울로 밤에 몰래.찾아와.사죄를 구하는데..

꼭 용서를 구한다며 환자복을..

이하 생략

상상력은 월터를 낳는다 ㅋㅋㅋ

    0 0
작성일

그래도 좋아욤!
주사주사❤

    0 0
작성일

여기서 나오는 그림의 2가지를 공감할 수 있어요.

1. 가슴에 닿는 손...
  저걸 처음 당했을?? 떄가 군대였는데요. 군대에서 주기적으로 피를 수거해 가자나요~
  이쁘장한 간호사가와서 피를 뽑아주는데 혈기왕성한 군인 입장에서 너무 부끄럽고 여자도 자주 못보고..
  그래서 조그 흥분한 상태였는데 이분이 피를 뽑는데 손을 당겨서 가슴에 스치게 여러번 움직이더라구요;;
  이게 노린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 말고도 당한?? 소대원들이 몇명 있었어요.
  의심이 가는 행동이라고 생각했던건.. 실수로 스치면 본인이 조심해서 진행할텐데
  피를 뽑는 과정에서 여러번 자꾸 스치니 감사합니다.

2. 혈관을 못찾는 저 행동.
  저걸 당했을 때는 학부 3학년 때인가? 대학병원에서 피 뽑을 일이 있었는데요.
  이쁜 간호사가 쭈우우욱~ 앉아있는 거예요. 제가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는 상황이였는데
  당연히 저는 가장 젊고 이쁜 간호사에게 가서 팔을 내밀고 그 날 팔에 구멍이 한 4개는 났을 겁니다..

    2 0
작성일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소 손이.......

    0 0
작성일

바늘에 고통보다 물컹함이 더 커서 좋아함

    0 0
작성일

저정도면 백번 찔려도 용서....

    0 0
작성일

혈관을 내주고 감촉을 취한다...

    1 0
작성일

손이, 좋을듯ㅎㅎ

    0 0
작성일

ㅎㅎㅎㅎ 공감가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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