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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자기가 아니면 역지사지 안하는 인식은 공통인 듯.
의사 파업 비난하려 어떤 글을 보니 '소방관'을 드는데 개인적으로 어이가 털립니다.
우리나라의 군인, 경찰, 소방관이야 말로 국가의 공식 노예 처지죠. (개개인의 투철한 직업의식과는 별개로 일반 공무원들이 만드는 수준의 노조조차 금지된 직업군, 그리고 의사, 공무원들이 노동자가 아니라는 소리가 아직 일반인들에게 통하는 나라이니... 기존 노동조합들도 미워하면서...)
공노비 처지임에도 소명의식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소방관을 봐라로 보이는 글을 보면 EU가 한국을 노동후진국 취급하는 이유가 잘 나오죠.
제도도 그렇고 의식도...
그러면서 자신들은 자유인이길 바라는 게 제일 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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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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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나도 바뀌기 힘들어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단기간에 경제 발전을 이루면서 고치기 힘든 병폐가 너무 많이 쌓였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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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잘 모르겠네요. 부실수사를 하도 많이 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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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대우니까 오래있으면 호봉도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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