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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애들 일찍 끝나나보네’
그랬더니...
엄마가 한참 말 없으시다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그러셔서 ‘그러게 작년만해도 미세먼지 엄청 안 심하면 마스크 쓰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대꾸했는데...참 슬프고 씁쓸하더라고요...
진짜 우리 어쩌다 이렇게 살게 된거죠ㅠㅡㅠ
언제나 벗어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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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합심해서 광복절 전까지 잘 지켜내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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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어제 청와대가서 입터는거 보고 진짜 분노가 치밀어서 새벽까지 잠을 못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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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실수가 아니라 고의성이 다분해서 용서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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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두통와요ㅠㅡ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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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잡아먹는 중국인들이 검역안된 야생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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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자연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가 맞나....자꾸 음모론에 귀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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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그립고 코로나 이전도 그립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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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퍼진 외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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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올해 초1, 중1 되서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은데, 마스크 쓴것만 봐서 벗으면 얼굴 못 알아볼거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묘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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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나 애기들 지나가면 마스크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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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울컥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게 늙어서 그러나....싶기도 하고....ㅠㅡ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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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작년말까지만해도 내년에 뭐하고 놀까 해외여행 어디갈까 이런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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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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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환절기때 미세먼지/꽃가루때문에 바깥에서 챙겨쓰는게 마스크였는데 이제는 실내에서 더 챙겨써야 하는 물건이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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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삶의 유일한 낙인 카페에서 멍때리기를 못 한지 8개월이 다 되가네요 ㅜ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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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땜에 마스크 쓰기 귀찮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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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자연적(?)으로 날아오는건데 이건 진짜 테러당한 기분 ㅠㅡ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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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인진 몰라도 이제 특정 종교/정당/은 확실하게 거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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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가 기분이 가라 앉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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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어쩌다이렇게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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