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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제조 기업들도 국민들이나 여론 눈치보면서
일본 제조 기기에서 점점 독일이나 다른 유럽 제품으로 갈아타고 있는 실정인데,
과거 김기춘끼고 업계 1위였던 삼양을 우지파동으로 매장시켜놓고...
수십년이 지난 최근까지도 이사 명단에 올려서 이미 많은 사람들 눈밖에 나서
부동의 1위였던 위치마저 흔들리고 있는 상황인데,
전범기업인 아지노모토를 끼고 협력사를 만들어 굳이 그런거 안해도
요새 한류붐 타고 수출로 잘나가고 있는 한국 라면 분야에서 전범기업에 돈을 갖다주려고 하네요.
(컨소시움으로 한국 업체도 참여했으니, 법원 판결로 자금 회수가 더 복잡한걸 노리는거 같네요)
그것도 무역 전쟁 벌어지고 있는 지금 시기에 일본의 전범기업에 말이죠.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는데 결국 근성은 절대 못버리는거 같네요.
반응이 제일 중요한 회사에서 말단은 소비자들 눈치보느라 고생인데,
노친네라 그런가 인터넷 조금 열어보면 득보다 실이 많은거 알텐데도 높은데 계셔서 그런지
전혀 못보는거 같네요. 저는 열라면이나 진라면 계속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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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님의 댓글 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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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건가... 맛도없어지더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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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진짜 외면 당할때가 됐는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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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나 농심등.. 신씨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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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같은 경우는 기존에 접점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현 정부가 일본재산 압류 결정 내린 시점에서 저렇게 일본 전범기업과 컨소시움 여는건 대놓고 뺏으려면 빼앗아봐라고 엿먹으라는 제스쳐는 분명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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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나 농심은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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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보면서 끝까지 발악하는거보면 뿌리뽑긴 쉽지 않겠다는 생각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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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퀄리티도 점점 떨어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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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어떤 평가를 내리던 한류 열풍타고 그간 쌓아둔 인지도 때문에라도 어떻게든 장사는 흘러갈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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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하려고 이름을 바꾼 남양도 한 표 던집니다. 스프라이트, 환타 제조 공장을 보면 P17 건강한 사람들이 남양이 이름을 바꾼 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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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은 힘도 없으면서 양아치짓을 한거죠. 농심은 힘에 빌붙어 양아치 짓하는거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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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긴 했는데 더 안먹어야 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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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앞으로 격렬하게 안먹어야지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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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러게요. 농심이 농심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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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나 농심, 농심했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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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 열라면으로 약간 대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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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신라면만 20년넘게 먹었습니다. 2016년 이후로 농심 자체를 끊었는데 시간지나 생각해보니 못바꿀 이유는 없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