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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좋은데 눕혀서 보관하면 새기도 하고 따기 힘든걸 많이 봅니다
옛날엔 기술부족이라 해도 천원대 소주도 따기 쉽고 새는일은 없는데
잘 만들고 마무리가 왜그런건지;
마트에서 몇개 샀더니 조금씩 새서 가방에 술냄새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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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때 만원단위의 일본 조립식 프라모델과, 천원대의 한국꺼, 백원단위의 꼴랑 2파트로 나뉘어져서 끼우기만하면 되는 중국제가 있었는데, 중국제가 항상 제일 어려웠습니다. 끼우는 부분의 아귀가 안맞았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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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장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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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조금씩 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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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그런 불편함이 있다면 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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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막걸리도 눕혀놓으면 새도록 만들어져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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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량주도 어떤 회사는 새고 어디는 따기 힘들고 각각이에요 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