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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부르는건 실례라 느껴져서 억지로라도 직책을 붙이고
꼬맹이들도 처음 만나면 나이를 묻고 서열을 나눕니다
호칭이나 반말로 마음 상하는 일이 많죠
너무 이상적인 얘기지만 중립적인 호칭과 말투가 있으면 좋겠어요
나이나 지위에 따라 허용/불허용되는게 여러 갈등을 일으킨다고 생각하는데
은행이나 병원에서 xxx님이 자연스러워진것 처럼
공감되는 중립적인 호칭과 말투라면 감정낭비가 줄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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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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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대가 없어지면 반말이 존대의 역할을 흡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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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다같이 존대거나 중립적인 말투가 있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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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완전 공감합니다. 나이 좀 많다고 반말이나 찍찍하는 부류가 간혹 있는데 생각해보면 은근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있더라구요.ㅠㅠ그리고 일반화일지 모르지만 반말 하시는 분들이 말들이 좀 거친게 사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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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차이가 큰데 누군 무례해도 넘어가고 절대 해선 안되는게 다들 스트레스 받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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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을해도 기분나쁜반말이있고 아닌반말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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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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