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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연차써서 지난주말부터 노는사람도
제법 있던데 신기하게도 추석느낌이
안나는 추석입니다
원래 명절때 되면 송편이 어쩌고 저쩌고
차례가 어쩌고 저쩌고
명절음식이 기름지니 어쩌고 저쩌고
지겹도록 돌려쓰는 명절컨텐츠들이 많았고
명절 판촉도 많았는데
이번엔 이틀뒤가 모레부터 연휴라는게
믿기어려울만큼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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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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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명절분위기가 안 느껴지고 썰렁하고 차분한 그냥 연휴같은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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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가도 조용한게 신기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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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은 대중교통 타고 출근하는데 평소 월요일같지 않게 처음부터 버스에 앉은걸로 봐서는 은근히 연휴가 빨리 시작한 회사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저 역시 명절에 대한 감흥이 없는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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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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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확실히 명절분위기는 아닌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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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추석마다 도돌이되던 그런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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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이죠...명절 특수 있던 업종들은 더블로 힘드실듯...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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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물세트하는똑은 초토화겠군요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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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가지도 못 해요 ㅠㅠ 시골에 전라도 가서 외할머니 뵙고싶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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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껄끄럽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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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척들도 보고싶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싶은데 뭔가 코로나 때문에 큰집으로 가기 꺼려지네요 ㅜ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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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은 못가고 본가는 겨우 갈수있을듯... 조촐하게 지나갈거 같네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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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꽁으로 휴가가 생긴 듯한 느낌이예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