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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쯤 살던 아파트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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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04 17:57:17
조회: 906  /  추천: 8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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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게에 너무 퀴즈글밖에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다들 귀경하시느라 바쁘신듯..

친구네 멍멍이를 데리고 동네를 돌다 우연히 15년 전에 살던

아파트를 지나가게 됐습니다.

 

옛날 살던 동네에 가면 뭔가 울컥합니다.

힘들던때도 생각나고 그립기도 하고 

근데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잘할 자신도 없고

그렇네요.

 

동네가 좀 구려서 그런지...20년전에 살던 동네도

그대로 있습니다.;;;

아마 보통은 옜날 살던 동네 가면 형체도 없이 변했을거에요.

구린동네의 장점이랄까 뭐 그렇습니다 ㅎ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예전 살던 곳.. 저도 그리운데
어릴 때 살던 곳은 재개발로 완전히 싹 바뀌었고
작년까지 살았던 곳은 저희집 허물고 빌라 들어서서
가도 그 느낌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동네 가고프기도 해요.
마트나 골못 그런 곳은 그대로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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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 동네는 재개발진짜 안하네요. ㅋ
그때도 한다한다 말만돌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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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재개발로 인해 예전 살던 곳들이 전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왠지 고향이 없어진? 느낌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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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살던 곳 싹 바뀌어서 추억만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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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제가 어렸을 때 살았던 주택은 가끔 꿈에도 나오는데, 현실에서는 아파트로 재개발되어 흔적도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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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어렸을때 살던곳으로 다시 이사 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요.
그때 집이 힘들고 경매로 집이 넘어가서 구경하러 가기도 싫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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