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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거나 취미 생활을 할때도
결국 가장 먼저 생각하는건 돈이고, 일종의 투자라고 위안삼으면서 장비에 대해서 아낌없이 쓰는 편인데,
비록 음악에 대한 취미는 듣는거 이외엔 없지만, 이 영상보니 그런 생각이 잘못되었구나를 느끼네요.
실제로 성공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이 볼때 어느정도 궤도까지 올라가 있는 유튜브가
알고보니 촬영/편집/업로드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다 하는거보면서,
굳이 사양 좋은 데탑에 카메라에 못해도 몇백은 깨지는 취미생활이나 본업을 시작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이야기하고 싶은건 꼭 유튜브가 아니어도 마찬가지죠.
'사업또는 장사를 하고 싶다'도 자본금 마련해놓고 설립자금에 정관 작성하고...
사무실 굳이 없어도 되는 개인사업자부터 자그맣게하면서 실무 경험부터 만드는것도 중요하죠.
뭐 여러 예시긴 합니다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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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병하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김팔용선수가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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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속으로 '맞네..사이클의전설!!..D-2는 뭐지?...(3초간 생각)' 곧 떠올리곤 켤레님이 미워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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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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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면... 3주간 편하게 살 수 있는데...계속 그 생각이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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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팔용 선수 자전거 레전드설화가 좀 부풀려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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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사실 한국뿐 아니라, 어느 나라나 같은 딜레마이긴 합니다만)에서 취미 혹은 업을 삼는다고하면 가장 먼저 풀세트를 구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인데, 이 글의 요지는 '장비를 마련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실력부터 쌓을 수 있으니 한번 생각해보자'입니다. 자기 만족에 본인 경제력이 뒷받침되는데 '돈쓰지마라' 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제가 명확한 맺음없이 모호하게 마무리 짓긴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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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돈이 돈을 번다고 보는입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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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에서 실무에 먼저 신경쓰는게 맞다는 분야가 어느걸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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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의 경우가 좋은 예가 될 수 있겠네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이유가 본인이 부동산을 소유하고 사업을하는 경우는 드물거니와, 초기 투자 비용이 설립비용,사무실임대료, 사무실 도구 정도의 투자비용에 비해 리스크가 적으니 창업수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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