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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여러 커뮤니티를 보다가 박지선 님의 부고 소식을 접하고 포털을 찾아보니 속보로 떠있더군요. 그때까지는 자세한 내용은 없었지만 오보는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밝은 미소로 대중 앞에 서왔던 분이라는걸 기억하기에 더큰 안타까움을 가지게 되었네요. 특히나 어머님과 함께 마지막 길을 떠나셔사 남겨진 황망한 부친의 마음까지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싸이트에서 읽은 부친의 딸에 대한 깊은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글까지 보면서 길지 않았던 시간을 그분은 참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많은 분들이 애통함을 표현하며 그분의 명복을 빌어주시네요. 갑작스레 떠나버려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지만 그분의 이 세상에서의 모든 것은 선했고 좋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길지 않았던 한 세상을 이렇게 황망히 끝낸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앞으로 더이상 그분의 밟은 미소를 볼 수 없을테지만 부디 그곳 세상에서는 평안하고 더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머님과 함께 떠나셨으니 가시는 길이 조금은 덜 적적하시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평소에 밝은 미소로 대중 앞에 서왔던 분이라는걸 기억하기에 더큰 안타까움을 가지게 되었네요. 특히나 어머님과 함께 마지막 길을 떠나셔사 남겨진 황망한 부친의 마음까지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싸이트에서 읽은 부친의 딸에 대한 깊은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글까지 보면서 길지 않았던 시간을 그분은 참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많은 분들이 애통함을 표현하며 그분의 명복을 빌어주시네요. 갑작스레 떠나버려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지만 그분의 이 세상에서의 모든 것은 선했고 좋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길지 않았던 한 세상을 이렇게 황망히 끝낸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앞으로 더이상 그분의 밟은 미소를 볼 수 없을테지만 부디 그곳 세상에서는 평안하고 더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머님과 함께 떠나셨으니 가시는 길이 조금은 덜 적적하시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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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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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사로 접하고 잘못 봤나 다시 확인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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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그동안 그분의 모습이 참 좋았다는 뜻이겠지요. 그 마음에서 안타까움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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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 서글픈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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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