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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나 옆동네의 쿠폰농사꾼 등이 판치며 생기는 문제점 중 하나는
그 유저들의 특수한 목적에 의한 글 때문에
질 안좋은 게시글의 비중이 늘어난다는 점
그리고 이런 유저와 일반유저의 구별이 안되는 순간이 있어
일반유저도 괜히 의심받게 되는 일이 있다는 점이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하던 오버워치라는 게임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요
과거에는 잘하면 '와 너 잘하네' 하는 이야기를 할 때도 있지만
요즘은 게임이 고이며 부캐천지가 되고 핵이 많아지다 보니
잘하면 일단 부캐,대리(누군가 대신 점수를 올려주는 행위)거나 핵인 것 같은 의심을 하게 됩니다
핵인지 아닌지 티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잘 안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그것만으로 굉장히 지저분해진거죠
상대가 잘해도 상대를 존중하기보다는
부정행위를 한게 아닌가 의심 or 확신부터 하게 되니
굉장히 건강하지 못하더라구요
딜바다에도 다른 목적을 가지고 글을 마구 찍어내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지만
그래도 딜바다는 좀 덜한 것 같아서(다른 글도 적지만) 다행인 것 같기도 하구요
자유게시판 읽으면서 열심히 댓글 달다가도
의심되는 글 보면 이전 글들도 보고
뒤로가기 누르게 될 때가 많더라구요
그나마 이 정도면 심하지 않은 것 같지만
그런거 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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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의심병 생겨서 댓글 쓰기가 그래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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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말같지만 바퀴벌레는 아무리 박멸하고 청결유지해도 나올수밖에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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