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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의 안씁니다.
아주 땡기는 리뷰이벤트할때만 일년에 한두번 정도 참여..
음식이 좋든 안좋든 그냥 안쓰는 편입니다.
예전에 편의점 치킨 반값세일할때 한번 시켜먹었는데
닭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더군요. 물론 냉동에다가 미리튀겨놓은것
같기도 하고 각오하고 시켰는데 그래도 못먹을 수준이라서(저 유통기한지난것도 잘먹음)
첨으로 별한개짜리 남겼는데 사장님이 답글을 달더군요.
너무하다 다른사람 다 잘먹는다. 우리집애들도 만족한다.
가게로 오시면 보상해드리겠다. 섭섭하다 뭐 이런식....
내 가게 내음식에 대해선 판단력이 흐려지나봐요.
다시 안먹으면 되는데 괜히 써서미안하기도 하고 그 이후론
걍 귀찮기도 하고 걍 웬만하면 패스하네요
요즘 리뷰 작업하는곳도 많고 일종의 손님갑질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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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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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어지간히 맛 없으면 2개나3개주고 나쁜말 적기 힘들더군요. 왠만하면 5점 줍니다.. 나쁜말하기 힘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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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이벤트때문에 꼭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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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고 주문했을 때와 안 쓰고 주문했을 때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짧게라도 씁니다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