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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동안 힘들지만 행복했어요
2주 후 윗집도 이사
애들 2~3명 있는 부부가 이사왔네요 이사 당일부터 애들
우르르 달리기 시작 왔다가 갔다가 발소리가 들려도 3일간 참았어요
애들 중 여자 아이는 비명난사 안방 화장실로
소리가 전달되서 자다가 깨서 세대 호출해서 발소리와 애들 비명에 대해서 이야기 드렸더니
갑자기 저 들으라는 듯 애들을 혼내네요 미안하다는 말 없이 어이가 없었지만 이사와서 소리나는 건 이해하는데
애들 뛰는 소리 자재 요청 알겠다고 했지만
변한거는 없었고 2일 후 다시 경비실에 이야기해서
쿵쿵하지말아 달라고 전달 부탁드린다고 이야기 후
좀 조용해졌어요
그런데 다음날 또 쿵쿵대고 애들 뛰는 소리와 어른 발망치 소리까지 2시간 참다가 오후9시 50분에 세대 호출로 연락하니
도리어 아저씨가 따지더군요 법적으로 전화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늦은 시간에 그리고 우리집이 그런거 증거 있냐고 따지면서 불만있으면 시공사에 소송 걸으라하고 내일 매트 까니깐 전화 하지말라며 전화를 끊어버렸네요
그후 몇일 동안 보복형 발망치에 시달리고 있고 애들도
집에서 매트가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하지는 더 뛰어 다니네요 둔탁하고 작은 발망치 소리가 심해졌네요 매트의 효과인지....
왜 층간 소음으로 살인이 일어나는지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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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사람을 만드는건데 인간이길 포기하게 만드는 상황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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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래집 아직 안와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로 안되면 다른걸 써야겠죠 주문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문, 발 소리 날까봐 조심히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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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파트에 잠시 있는데 애들 3-4명이 복도에서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더군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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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지금도 잘 뛰어다니고 있어요 애들 참 지치지 않네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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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신경쓰면 서로 좋은데 도대체 왜 그러고 살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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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발소리 날까봐 슬리퍼까지 사서 조심히 다녔는데 위에서는 개인 주택인거 마냥 어른 애 다 뛰어다니니 휴... 정말 왜 저러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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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ㄷㄷ 저는 아직 겪어볼 일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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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해결은 날아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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