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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나 배달오면 엘베앞에서 받는편이에요
1층 현관 열어주고 마스크 쓴채 대문앞에서 헬멧을 기다리는데
모자쓰고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가 저를 지나쳐요
앞집엔 저런사람이 없는데 잘못내렸나 뻘쭘했는데 손에 비닐포장이 보이고
배달 시키신거 맞으시져~
여자분이 헤메다 엘베문 닫히는걸 제가 버튼 누르면서 초보인갑다 했어요
생각해보니 전후로 오토바이 소리가 안났고 헬멧은 커녕 둥근모자에 배달보단 데이트 차림이라
바쁜 시간에 먼거리라 사장은 아닐테고 라이더스도 아닌데 저집 막내쯤 되나
상큼한 아가씨도 오는데 배달=헬멧남은 편견이구나
하튼 예뻐 보이니 단골하자 맘먹었습니다
축복 가득한 리뷰를 쓰려고했는데 치킨이 선 넘네요
양도적고 염지닭 에프에 돌린것보다 못한게 눅눅하기까지
둘째는 사립 보내는 꿈이 박살나
사장님만 보기체크 분노의 리뷰로 그녀와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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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 배달을 이쁜 아가씨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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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설랬다가 더 분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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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나 분식 시키면 젊은 처자분들이 1년에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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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이고 거리가 멀어서 긴가민가한데 하튼 재주문은 안하기로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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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보이니 단골하자ㅋㅋ만 크게 보이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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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언어 1등급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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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오랜만에 치킨 시켰는데 너무 눅눅하고 상태 엉망인 치킨이 와서 속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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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치킨시켰는데 1시간반뒤에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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